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Sharp·AACT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

가 -가 +

이철우 기자
기사입력 2020-07-27 [19:28]

▲ [코리안 투데이] 가미선 안전강사(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가 Sharp·AACT 관리감독자에게 안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이하 연구소)는 Sharp Aviation-k와 AACT 안전보건TF 팀을 대상으로 관리자 안전·보건교육을 27일부터 10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이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야하는 규정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교육 회차 별 20명의 관리감독자들이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 [코리안 투데이] Sharp·AACT 관리감독자들은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연구소는 안전·보건교육 중 안전관련 분야의 강의를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CPR교육, 자동제세동기(AED)과 하임리히법 등의 이론 강의 뿐만 아니라 참여형 수업으로  교육생들의 활발한 참여가 진행되게 되었다.

▲ [코리안 투데이] Sharp·AACT 관리감독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실습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교육에 참석한 A씨는 "지난 번 아기가 사탕을 먹다가 걸리게되었을 때 하임리히법을 실시하여 사탕을 빼게 되어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게 되었다. 교육을 받지 않았더라면 어린 아이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을꺼 같아 아찔했다.  실제 상황이 발생되게되면 당황할 수 있어서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그나마 침착하게 위급상황을 대처할 수 있을꺼 같다. "고 말했다.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는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전문성을 위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각종 안전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철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코리안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