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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그룹과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블록체인관리사(CBM)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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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기자
기사입력 2021-04-22 [17:23]

-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블록체인관리사(CBM)’ 

 

-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블록체인관리사(CBM) 오프라인 교육과정 운영 

 

-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4차 산업혁명 대비 세미나 포럼도 공동으로 진행  

 

▲ 왼)퍼스트 그룹 한영재 그룹장과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협회장 연삼흠 박사     © 박준 기자

 

BTCV(비트코인볼트)와 ELCASH(일렉트릭캐시)를 저변확대하는 한국의 퍼스트그룹과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협회장 연삼흠 박사, 이하 협회)가 2021년 4월 22일 오전 11시 퍼스트그룹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현재 한국의 암호화폐 생태계는 투기성이 매우 심각하다. 유명인의 한마디에 가격이 심각하게 오르락내리락하고 김프(한국프리미엄)는 최근 15%가 넘어가고 각종 암호화폐 유사수신 행위가 난무하여, 많은 피해자를 양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 퍼스트그룹의 한영재 그룹장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단순하게 주식과 비교, 투자로만 보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은 제대로 된 교육의 힘뿐이다. 그래서 우리 퍼스트그룹은 블록체인의 이해부터 암호화폐에 대한 전반적인 생태계 교육을 함으로서 더 이상 투기와 사기가 성행하지 않는 건전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생태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퍼스트그룹의 최일호 강사는 “화폐가 변하고 기축통화가 변해가는 이런 대혼돈의 시기에 올바른 교육을 통해 곧 닥쳐올 대혼란에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우리가 저변확대 하는 암호화폐가 준비자산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알려줄 것이다. 그 중심에 우리 퍼스트그룹이 있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참여해라” 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 MOU 계약서 체결 후 상호간의 악수를 건내고 있다.     © 박준 기자

 

연삼흠 회장에 의하면 2018년도 12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정식 승인된 민간자격증으로 지난해 8월 1차 시험을 시작으로 지난 9월까지 총 11회 시험 실시로 300여명의 블록체인관리사가 배출한 가운데, 협회의 사단법인 승격으로 지난 10월부터 제1회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과정을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매월 온라인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제7회 정기검정이 예정되어있다고 한다.

 

이번 퍼스트 그룹에서 진행하는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과정은 퍼스트 그룹내에 해당하는 인원을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증을 취득하며 블록체인을 좀더 이해하고 다가가는 계기로 진행 될 예정이라 전했다.

 

이어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연회장에 따르면 2019년도 합격자 중 외국계 블록체인 회사에 취업을 한 성공사례 및 최근 대형 금융사에서 블록체인관리사(CBM)자격증을 사내 자격증으로 인정한다고 전해 들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퍼스트그룹과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는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증을 통한 전문인력 육성뿐만이 아닌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건전한 생태계조성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 MOU 계약서 체결 후 기념촬영 중인 연삼흠 협회장과 한영재 그룹장, 최일호 강사     © 박준 기자

 

자격검정 대비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증 준비를 위한 수험생들을 위해 도서 ‘블록체인관리사(CBM) 3급 한 권으로 끝내기’를 협회 · 학회 임직원들과 외부 감수위원들이 불철주야 감수를 하였고, 외부 출제위원들 또한 열과 성을 다하여 문제를 내었다고 하였으며 현재 전국 서점에서 누구나 구매하여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어 블록체인에 관심은 있지만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보다 쉽게 시험을 치룰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블록체인 기술과 이용을 촉진하여 블록체인 산업의 육성을 통한 블록체인 산업 확대를 위해 4차산업혁명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 하겠다는 연삼흠 협회장은 코로나 확산 사태로 어려운 시국에서 “국가적 난제인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배출된 블록체인관리사(CBM)를 핵심인재로 추천하여 취창업을 준비중인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시대 미래산업을 리딩하는 4차산업을 주도하는 전문가 양성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사단법인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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