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방위사업청,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개최

K-방산, 미래를 열다. 방산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의 장!

가 -가 +

김민규 기자
기사입력 2021-06-16 [18:59]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창원시(시장 허성무)와 공동으로 623()부터 25()까지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방사청-창원시,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개최(사진제공:방위사업청)     ©김민규 기자

 

이번에 개최되는 행사는 ‘K-방산,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로 병행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일정으로는 첫째 날에는 개막행사와 함께 부품 국산화 세미나가 계획되어 있고, 둘째 날에는 방산 일자리 박람회,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와 국방기술이전 설명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투자하는 새로운 방위산업 지원 협력모델, ‘방산혁신클러스터시범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협약 체결식도 진행이 된다.

 

아울러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방산분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에게 기업의 보유기술과 개발부품을 한화디펜스, 현대로템 등 체계기업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레이시온(Raytheon), (Bell), 사브(SAAB) 등 해외 방산업체와 국내 기업 간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자리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국내 중소기업이 에어버스(Airbus), 보잉(Boeing),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과 같은 세계적인 방산기업의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수출 및 절충교역 상담을 실시하고,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DITS)와 협조하여 입국이 어려운 해외기업 구매담당자와 실시간 화상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 행사 참여는 홈페이지(www.kcef2021.kr)를 통해 사전 등록 신청을 받고 있으며, 행사장 입구에 체온측정기와 소독 게이트 등을 설치하는 등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의 우수한 기업에게 방위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방산수출 가능성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김민규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코리안투데이. All rights reserved.